2015-02-05 허운창 기자 huc@fi.co.kr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에서 전개하는 남성복 '앤드지 바이 지오지아(ANDZ by ZIOZIA, 이하 앤드지)'가 7가지 장점을 내세운 럭키 세븐 수트(LUCKY 7 SUIT)를 출시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출시한 이 제품은 사회 초년생들에게 특히 인기가 있다.
'앤드지'의 럭키세븐 수트는, 스트레치 원단으로 우수한 활동성과 입체 패턴으로 탁월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신뢰감을 주는 컬러와 완성도 높은 테일러링으로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였다. 맞춤 핏의 완벽한 실루엣과, 브이 존을 살려주는 다양한 라펠 디자인, 그리고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7가지 장점을 모두 담아 출시했다.
졸업과 입학 시즌, 그리고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2월에 '앤드지'의 행운을 불러오는 럭키 세븐 수트로 특별한 행운을 기대할 수 있다. '앤드지'의 신제품 럭키 세븐 수트는 가까운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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