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05 허운창 기자 huc@fi.co.kr
제일모직(대표 윤주화)이 오는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특별한 고백을 위해 고민하는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초콜릿과 선물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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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를 대표하는 콘셉 스토어 '텐꼬르소꼬모'에서는 고급스러우면서도 특별한 감성의 초콜릿을 원하는 여성들을 위해 특별한 초콜릿 박스를 '한정 제작'하여 판매한다. '텐꼬르소꼬모' 초콜릿 박스는 현재 밀라노와 파리 등 유럽에서 왕성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세계적인 아트 디렉터 '크리스루스(Kris Ruhs)'가 디자인한 독특한 하트 일러스트 작품이다. 또한 세계 3대 초콜릿이라 불리는 프랑스 발로나 초콜릿에 프랑스산 고급 코냑을 1.2% 첨가하여, 깊은 맛과 함께 매혹적인 맛을 선사한다. 가격은 5만3000원으로 '텐꼬르소꼬모' 청담과 에비뉴엘 매장에서 20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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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이 사랑하는 브랜드로 유명한 '톰브라운'에서는 패션을 사랑하는 남자친구를 위해 센스 있는 머니클립과 동전지갑을 추천한다. '톰브라운'의 레드, 화이트, 네이비의 시그니처 로고로 구성되어 20, 30대 모두에게 격식 있는 세련된 선물이 될 것. 남자친구와 함께 커플 아이템으로 쓰기에도 좋다. '톰브라운'에서는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하여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고급 초콜릿 박스를 선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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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발렉스트라'에서는 남녀의 커플 아이템으로 머니클립(6 CC Grip Wallet)을 추천한다. '발렉스트라' 고유의 100% 수작업 공정으로 탄생한 제품으로 고급스러운 디자인뿐만 아니라 넉넉한 카드 포켓까지 내재되어 실용성이 뛰어나다. 고유의 컬러감과 엄선된 가죽, '발렉스트라'만의 시그니처 브이 커팅이 돋보인다. 또한 '발렉스트라'는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하여 50만원 이상 구매 시 고급 초콜릿 박스를 선물로 증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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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 남성복 '엠비오'는 '퍼펙트 블레이저'를 이번 봄 대표 아이템으로 출시, 로맨틱한 남자친구를 위한 발렌타인데이 추천했다. '퍼펙트 블레이저'는 '엠비오' 특유의 슬림한 실루엣에 캐주얼에 많이 사용되는 저지(jersey) 원단과 잘 늘어나는 특성을 가진 스트레치 소재를 더하여 가볍고 활동하기에 편안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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