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근 대표, '트루젠' 대리점주와 첫 만남

2015-02-04 허운창 기자 huc@fi.co.kr

 






인디에프(대표이사 손수근)가 전개하는 남성복 '트루젠'이 지난 28일 인디에프 본사에서 2015 S/S 시즌 대리점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인디에프 신임 손수근 대표의 인사와 함께 '트루젠'과 대리점 매장주들이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다짐하는 뜻 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트루젠'의 전국 매장주들이 오랜만에 모인 만큼 다양한 질의 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2015년 S/S 시즌 상품 품평 및 '트루젠'의 비젼 제시와 본사와 매장간 상생하여 발전할 수 있는 방향성을 논의했다.

인디에프의 손수근 대표는 이전 신원에서 오랫동안 남성복 '지이크'를 운영했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트루젠'의 상품 및 영업력을 강화한다. 특히 2015년 매출 개선 및 본사와 매장간의 신뢰 회복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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