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04 이슬 기자 ls@fi.co.kr

인디에프(대표 손수근)가 남성캐주얼사업본부를 책임지고 있는 백정흠 상무를 전무로 승진하는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백 전무는 1988년 캠브리지에 입사, 이후 제일모직에서 '로가디스' '갤럭시' 사업부장을 지내는 등 남성복에서 오랜 경력을 지닌 베테량이다. 그는 지난 2012년 인디에프로 옮겨와 남성 및 캐주얼 사업부를 진두지휘하고 있다.
백 전무는 지난해 인디에프가 새롭게 선보인 편집숍 '바인드'를 담당하게 되면서 현재 '트루젠' 'S+by trugen' '테이트'를 함께 총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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