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포인트로 기부문화 앞장서

2015-02-02 정용재 기자 jyj@fi.co.kr





'베이직하우스'가 이달 2일부터 '미-위(ME-WE) 카드' 모바일 멤버십을 운영한다.


시럽(구 스마트월렛)서비스를 통해 론칭한 '미-위(ME-WE) 카드'는 나를 위해 적립되는 포인트 '미(ME)'와 우리를 위해 적립되는 포인트 '위(WE)'를 합쳐 만든 이름으로서, 제품 구입 시 자동으로 적립되는 포인트를 소비자 자신과 이웃을 위해 활용할 수 있는 멤버십 프로그램이다.


'베이직하우스'는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 구입 시 '미-위 카드'를 사용하면 구매금액의 총 2.5%가 포인트로 적립된다. 2%는 제품 구입 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미' 포인트로, 0.5%는 나눔 활동을 지원하는 '위' 포인트로 기부된다. 또한, 소비자가 원한다면 '미' 포인트도 '위' 포인트로 전환해 기부 할 수 있다.


적립된 '위' 포인트는 베이직하우스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사용처는 베이직하우스 홈페이지(www.basichouse.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올해까지 시럽을 통해 가입한 멤버십 고객에게 20% 할인 쿠폰을 증정하며, '굿피플(수험생, 사회초년생, 헌혈증 기부자, 생일자)'에게는 특별한 할인 쿠폰도 발급한다.


이 외 멤버십 고객에 한해 기능성 보틀을 한정 수량으로 1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베이직하우스' 관계자는 "멤버십 카트를 통해 소비자가 가격적인 혜택을 받는 것은 물론, 하나의 기부 문화를 조성할 수 있다면 고객에게 할인혜택 이상의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베이직하우스'와 함께 하는 소비자에게 나눔의 즐거움을 전파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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