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02 이슬 기자 ls@fi.co.kr

'H&M'이 스포츠 라인 정식 론칭과 함께 이색 러닝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달 31일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런 투게더 인 스타일(RUN TOGETHER in STYLE)' 행사를 진행한 것.
이날 행사에 참석한 러닝커뮤니티 PRRC와 패션모델 등 패션피플들은 'H&M 스포츠'와 함께 러닝 팁과 러닝 스타일링을 배워보고, 여의도 공원에서 5km를 달리는 시간을 가졌다. 러닝 후에는 다시 매장으로 돌아와 'H&M 스포츠'가 준비한 프레시 음료와 헬스바를 시식하며 쇼핑을 즐겼다.
'H&M 스포츠'의 이번 봄 시즌은 새로운 운동 정신에 관한 모든 것으로, 러닝, 짐, 아웃도어, 요가 및 키즈를 위한 신체 단련을 최고조로 높여줄 기능적이면서 스타일리시한 아이템들로 꾸려졌다.
'H&M 스포츠' 여성복 디자이너인 페트라 스메스(Petra Smeds)는 "이번 봄 시즌 'H&M 스포츠'는 여러분이 좋아하는 스포츠를 마스터하거나 새로운 운동에 도전할 때 신선한 가능성을 더해주고 싶었다"며 "실내 혹은 야외 운동에서 최고의 운동 효과를 내기에 레이어링은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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