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의 핫 브랜드 ‘다니엘 웰링턴’ 국내 상륙

2015-01-30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전 세계 패션 피플들의 사랑을 받았던 스웨덴 워치 '다니엘 웰링턴'이 국내 시장에 진출했다. 이 브랜드는 스타럭스를 통해 국내에 소개된다.


 '다니엘 웰링턴'은 SNS를 통해 유럽을 시작으로 전 세계의 팬들을 확보하기 시작했다. '다니엘 웰링턴'의 인스타그램은 68만명의 팔로워를 자랑한다. 단순히 정보를 담은 홍보성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비주얼과 감성을 전달한 것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다니엘 웰링턴' 관계자는 "최근 온라인 마케팅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브랜드 인스타그램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가 높아지는 추세"라며 "특히 '다니엘 웰린턴'의 인스타그램은 클래식하면서도 위트 있는 스타일링을 이미지를 통해 간결하게 표현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다니엘 웰링턴'은 유럽에서 시작해 아시아 시장으로 유통망을 확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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