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 사회 공헌 프로그램 지속

2015-01-29 김경환 기자 nwk@fi.co.kr

예술의전당과 ‘문화 햇살 콘서트’ 후원 협약 체결





한세실업(부회장 이용백)은 28일 평소 공연 문화를 접하기 어려운 이들에게 문화가 있는 삶을 제공하기 위한 사회 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예술의전당과 '문화 햇살 콘서트 2015'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윤권식 한세실업 부사장, 고학찬 예술의전당 사장 등 관련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문화 햇살 콘서트 2015'에는 5월, 7월, 9월, 12월 IBK 챔버홀에서 열리며 저소득 계층 청소년과 가족, 탈북 청소년과 가족, 지방 분교 학생, 보호 관찰 청소년, 다문화 가정, 이주 여성, 소년소녀 가장을 비롯해 시각 장애인, 한세실업 관련 사회 복지 단체 등이 초청된다. 콘서트는 국내 최고 챔버 오케스트라인 서울바로크합주단이 출연해 누구에게나 익숙한 클래식 음악을 선사 할 예정이다.


윤 부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문화 햇살 콘서트'를 후원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세실업은 국내는 물론 베트남, 인도네시아, 과테말라, 니카라과 지역에서도 장학 제도와 유소년 축구 후원, 도서와 의류 기증 등의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할 방침이다.


한편 '문화햇살콘서트 2015'는 한세실업을 포함 중외학술복지재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이스트 소프트가 함께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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