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 모바일서 7350억원 매출 올려

2015-01-29 이슬 기자 ls@fi.co.kr

GS홈쇼핑(대표 허태수)이 지난해 모바일 매출 7350억원을 달성했다. TV쇼핑 및 인터넷쇼핑, 카탈로그 등 기존 채널들이 소폭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모바일 취급고가 전체 취급액 성장을 이끌었다.


지난해 GS홈쇼핑 취급액은 전년 대비 6.6% 늘어난 3조4487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1414억원으로 전년 대비 9.7%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7.9% 줄어든 1201억원을 올렸다. 매출액은 1조61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1.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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