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케이스도 ‘스타일’로 말한다

2015-01-29 이슬 기자 ls@fi.co.kr




스타일리시한 액세서리 멀티숍 '패션케이스'가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아쉬(ASH)'의 스마트폰 케이스를 출시했다.


'아쉬'는 개성있고 독창적인 디자인과 세련된 스타일로 많은 마니아층을 거느린 브랜드. 독특하면서도 화려한 그래픽 패턴이 돋보이는 스냅형 케이스, 지퍼 장식과 터프한 가죽 패턴이 인상적인 지갑형 케이스 등이 출시됐다.


특히 '아쉬'의 스마트폰 케이스는 아시아 마스터 라이선스를 가진 '패션케이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현재 아이폰6 모델에 한해 판매되고 있으며, 2월 초 갤럭시와 아이폰6 플러스 모델도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패션케이스'는 다양한 스마트폰 케이스는 물론 카드 목걸이와 아이패드 케이스, 클러치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기존 폰케이스와는 달리 트렌디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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