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27 정용재 기자 jyj@fi.co.kr
영화 ‘빅히어로’ 인기 캐릭터 ‘베이맥스’, 책가방으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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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대표 윤윤수·이기호)'는 애니메이션 '빅히어로'를 모티브로 한 '휠라' 신상품 가방을 출시했다.
'휠라'는 디즈니 코리아와 협업을 통해 '겨울왕국' '아이언맨' 등 인기 캐릭터 디자인에 적용한 '디즈니 컬렉션'을 출시한바 있다. 이번 '빅히어로' 책가방으로 인기몰이를 이어갈 예정이다.
영화 '빅히어로'의 귀여운 주인공 베이맥스는 '휠라'와 '휠라 키즈'를 통해 스퀘어형과 전면 프린트형 책가방, 그리고 토들러용 가방과 트롤리백 등의 4가지 제품으로 출시됐다.
소재는 에어매시를 사용해 쿠셔닝과 통기성을 높이고, 내구성이 강한 나일론을 사용했다. 가방 끈은 흘러내리지 않도록 가슴 벨트를 달아 활동성 많은 아이들에게 실용적이다.

가격은 책가방이 10만9000원에서 13만9000원, 신발주머니가 2만6000원, 토들러용 가방이 9만3000원, 그리고 트롤리백은 10만 9000원으로 전국 '휠라' 또는 '휠라 키즈'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편, '휠'라 매장에서 빅히어로 책가방 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디즈니 문구세트를 선물로 증정하고, '빅히어로6' 영화예매권을 선착순 증정한다.
휠라 관계자는 "아이들이 사랑하는 '빅히어로'의 베이맥스 캐릭터를 가방에 담아 동심을 충족시키고, 기능성을 더해 엄마들의 눈높이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동심과 모심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신학기 특별한 선물로 추천할 만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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