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몰른’, 신제품 ‘소프트앤’ 출시

2015-01-27 김경환 기자 nwk@fi.co.kr

부드럽고 모달 소재 사용해 착용감 뛰어나





한세드림(대표 이용백)의 유아복 및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모이몰른'은 올해 S/S 시즌 신제품 '소프트앤(Soft &)' 상품군을 출시하고 전국의 65개 매장에서 선보인다. '모이몰른'의 모든 소프트앤 상품군에는 우하단에 'Sofe &' 라벨이 부착되어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군은 티셔츠, 원피스, 바지 등의 유아 의류 10여 종의 40여 컬러 제품과 바디 수트, 티셔츠 등의 유아 언더웨어 10여 종의 30여 컬러 제품이다.

'소프트앤'은 피부에 닿았을 때 가장 부드러운 터치감인 'Soft Touch'를 실현한 특화된 상품이다. 실크와 같은 촉감에 드레이프성이 좋은 모달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이 뛰어나다.

특히 '소프트앤' 상품군은 유아복 시장에서 처음 선보이는 것이다. 기존에 단품으로 출시된 사례는 있었지만 시즌 특화 상품으로 출시되는 것은 처음이다.

소재와 더불어 '모이몰른'의 강점인 유니크한 패턴을 더한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해 기능성은 물론 디자인을 꼼꼼히 따지는 2030 젊은 엄마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 올해 S/S 시즌 트렌드 컬러인 블루와 감각적인 핑크 등의 활용도를 높여 스타일을 더했다. 
 
김지영 한세드림 모이몰른 기획MD 과장은 "부드러움과 편안한 착용감 덕분에 꼼꼼하게 유아 옷을 고르는 엄마들에게 인기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유아가 가장 많이 입는 옷인 원마일웨어의 특성을 살려 라인 형태를 강조한 만큼 유아가 가장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일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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