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27 이슬 기자 ls@fi.co.kr

인터파크가 최근 모바일 중심으로 재편되는 인터넷 쇼핑 흐름에 맞춰 큐레이션 서비스 '모닝커피&베이글'을 론칭했다.
인터파크 '모닝커피&베이글'은 쇼핑 전문 MD가 엄선한 상품 30여 종을 특가로 판매하며, 매일 오전 9시에는 1~2개의 특정 상품을 일정기간 동안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한 인터파크 쇼핑 앱을 통해서는 모바일 고객 전용 특가 상품을 추가로 선보이는 'TODAY 베이글' 서비스를 진행한다.
이영화 인터파크 쇼핑 기획실 마케팅팀장은 "인터넷 쇼핑시장이 모바일 중심으로 성장하면서 모바일 쇼핑에 최적화된 큐레이션 서비스가 각광받고 있다"며 "인터파크는 현재 진행중인 다이나믹 프라이스, 럭키백 서비스와 큐레이션 서비스 '모닝커피&베이글' 등을 실시하면서 모바일 쇼핑을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인터파크는 '모닝커피&베이글' 론칭을 기념해 TV, 디지털카메라 등 인기 가전제품을 반값 이하로 한정 판매하고, 기타 생활필수품은 인터넷 쇼핑몰 최저가 수준으로 선보이는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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