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스튜어트 ACC', 패션과 아트가 만나다

2015-01-26 노지영 기자 njy@fi.co.kr





 



앵무새와 꽃을 소재로 한 가방 브랜드 광고 컷이 패션피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LF의 '질스튜어트 액세서리'가 2015 S/S 시즌 광고 캠페인을 공개한 것.



이번 캠페인은 뉴욕의 아티스트 '더그 에이브러햄'과 아트웍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질스튜어트 액세서리를 상징하는 앵무새와 페미닌한 분위기를 더해 주는 꽃 이미지를 활용해 아티스트가 가진 독특한 아이덴티티를 보여줬다.



'올해의 패션인스타그래머'로 선정된 더그 에이브러햄은 다양한 패션 브랜드들과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재기발랄하고 유머스러운 콜라주 이미지로 주목 받고 있다.



패션과 아트가 함께 교감하며 완성된 이번 아트웍 콜래보레이션은 '질스튜어트 액세서리' 광고 캠페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