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26 노지영 기자 njy@fi.co.kr

금강제화의 이태리 패션 브랜드 '브루노말리'가 신세계 센텀시티점에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1층에서 2월 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행사장에서는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속 배우 박신혜가 착용하면서 '피노키오 가방'으로 인기를 모은 베스트셀러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동안 일부 품목을 제외한 상품 10% 할인과 함께 신규 회원 가입 시 추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40만원 이상 구매한 선착순 50명의 고객에게는 영화초대권을 선물한다.
'브루노말리' 관계자는 "드라마 '피노키오'의 인기에 힘입어 '브루노말리'도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라며 "그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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