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22 이슬 기자 ls@fi.co.kr

홈퍼니싱 브랜드 '이케아'의 국내 첫 매장인 광명점이 21일 100만 번째 방문객을 맞이했다.
'이케아'는 지난 12월 18일 오픈, 한 달이 채 되지 않아 100만명이 방문했다. 이날 행운의 100만 번째 방문객은 서울시 동작구 대방동에 사는 박양희씨(34세·주부). 그는 침구와 아이방을 꾸밀 홈퍼니싱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이 곳을 방문했다.
이를 기념하여 세실리아 요한슨 '이케아' 광명점잠이 직원들의 환호 속에서 100만 번째 방문객 박씨에게 100만원 상당의 '이케아' 기프트 카드를 전달했다.
'이케아' 관계자는 "이케아코리아는 매장을 방문한 많은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이케아' 매장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홈퍼니싱에 대한 영감을 주는 즐거운 쇼핑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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