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필수 아이템 패딩 부츠, 오래 신으려면?

2015-01-22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사진은 시크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카믹'의 메르토 컬렉션



연이은 한파와 영화권 날씨가 계속되면서 보온 기능을 업그레이드한 방한용품이 사랑받고 있다. 대표적인 것인 방한 부츠. 그 중에서도 방수 기능까지 겸비한 패딩부츠의 인기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관리가 쉽다는 것  또한 패딩부츠의 강점. 부츠 겉면에 이물질이 묻었다면 물티슈로 가볍게 닦아내면된다. 비나 눈에 젖었을 경우에는 마른 수건으로 눌러 물기를 없앤 후 말리고, 다 마른 후에는 내부의 충진재가 뭉치지 않도록 골고루 두르려 주는 것이 좋다. 또 부츠 안쪽에 신문지를 넣어주면 부츠의 형태를 잡아주면서 습기와 냄새를 제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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