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 김대환 부사장 사장 승진

2015-01-21 김성호 기자 ksh@fi.co.kr


슈페리어가 2015년 2월 1일자로 임원 및 부장급의 인사를 발표했다.
김대환 대표이사(부사장)가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했으며 경영지원본부 이종림이사와 경영혁신본부의 김영원 이사가 각각 상무로 승진했다. 또한 부장에서 이사로 2인, 차장에서 부장으로 4인이 승진해 총 9명이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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