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패션, 김규훈 영업본부장 영입

2015-01-20 정용재 기자 jyj@fi.co.kr


바바패션(회장 문인식)이 1월 19일자로 김규훈 전무를 영입했다.


김규훈 전무는 신세계, 삼성프라자, AK프라자를 거치며 영업 네트워크를 보유한 유통 전문가로
앞으로 바바패션의 유통 영업을 총괄할 예정이다.


김규훈 전무의 영입으로 바바패션은 국내 패션시장의 유통 환경에 더욱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바바패션은 현재 국내브랜드 '아이잗바바' '아이잗컬렉션' '지고트' '더아이잗' '제이제이지고트'
'더틸버리'와 수입브랜드 '파비아나필리피' '블루마린' '에센셜' 등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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