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세일, 겨울상품 구매 마지막 찬스!

2015-01-16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롯데백화점이  신년 세일 마지막 주말인 16일부터 18일까지 코트, 패딩 등 겨울 아우터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이번 세일은 가을/겨울의 이우터 상품을 초특가로 판매하는 마지막 겨울 시즌 행사다.


롯데백화점 본점과 잠실점에서는 '영패션 겨울상품 특집전'을 진행한다. '타스타스' '커밍스텝' '어스앤뎀' 등 인기 브랜드 코트 및 패딩을 만나볼 수 있다. '타스타스' 코트 9만9000원, '엠폴햄' 다운점퍼 8만9000원 등이 마련됐으며 겨울 아우터를 최대 60%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9층 행사장에서는 백, 슈즈, 머플러 등을  할인 판매한다. '탠디' '소다' 등은 구두 및 겨울 부츠를 60% 할인하며, '닥스' '앤클라인' 등의 핸드백은 최대 40% 할인된 5,7,9만원 균일가로 판매한다.


1만원의 겨울 상품도 마련됐다. '말리숀'의 숄, '기라로쉬'의 머플러, '웅가로'의 장갑 등은 줄서기 균일가 상품전을 통해 단돈 1만원에 제공된다.


또한  'JJ지고트' 롯데백화점 매장에서는 본 매장 최초로 일부 품목을 제외한 전 상품을 30% 할인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진도' '근화' 등의 모피브랜드에서  인기 상품을 최대 50% 할인하고 구매 고객에게는 밍크 울장갑, 밍크 헤어밴드 등의 사은품을 지급한다.


롯데백화점에서는 행사기간 동안 금액대별 5% 롯데 상품권을 증정하는 사은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아웃렛을 제외한 전국 점포에서 롯데카드, 롯데 멤버스 카드로 결제한 고객에 한해 30만, 60만, 100만원 이상 구미 시 롯데 상품권을 증정하며, 이외에도 가전, 가구, 해외 명품, 모피 등을 1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도 롯데 상품권을 증정한다.


박중구 롯데백화점 마케팅 팀장은 "세일의 마지막이기에 그간 아우터 구매 기회를 놓친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했다"면서 "2015년의 시작을 알리는 첫 세일인 만큼 고객들이 만족스러운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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