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15 이슬 기자 ls@fi.co.kr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신규 골프웨어 '까스텔바쟉' 영업총괄로 강오순 이사를 발탁했다.
강 이사는 삼성물산 의류부문, 제일모직 영사업부를 거쳐 최근 5년 간 '샤트렌' 영업을 맡아왔으며, 오는 3월 론칭하는 '까스텔바쟉'의 성공적인 전개를 위해 영업총괄로 전진 배치됐다.
그는 대기업과 '샤트렌'을 거치며 탄탄한 영업 네트워크를 보유한 유통전문가로, '까스텔바쟉'의 초기 유통망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한편 패션그룹형지는 프랑스 오리진의 골프웨어 '까스텔바쟉'을 3년 내 볼륨 매출 브랜드로 키우겠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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