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13 이슬 기자 ls@fi.co.kr

이탈리아 모피 브랜드 '프렌체띠끄(FRANCETICH)'가 국내에 상륙했다.
1965년 론칭한 '프렌체띠끄'는 건축 문화의 열정을 지닌 도신 비첸차(Vicenza)에서 테일러 메이드로 첫 발을 내딛었다. 원자재 드레싱부터 디자인 그리고 소재의 선별, 염색, 재단, 바느질 모두 전통적인 수작업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자재 가공부터 제품 디자인까지 모든 과정을 '이탈리아에서, 이탈리안에 의해 생산(Made in Italy by Italian)'을 고집하며 진정한 이탈리아 브랜드임을 자부하고 있다.
'프렌체띠끄'에서는 이탈리안 정통 모피라인과 함께 오리엔탈 감성을 고려한 섬세한 디테일을 선보이며 숄부터 롱코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품들이 구비돼 있다. 특히 국내 소비자를 위한 익스클루시브 라인에서는 한국인 체형을 고려한 테일러링을 가미해 소량의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탈리아의 감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모피 브랜드 '프렌체띠끄'는 현대백화점 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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