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희망온돌 겨울나기 사업’ 후원

2015-01-13 정용재 기자 jyj@fi.co.kr






제일모직이 지난 8일 '2015 희망온돌 겨울나기 사업'의 후원으로 임직원 기부금을 삼청동 주민센터에게 전달했다.


CSR매장(기업사회공헌)인 삼청동 '하티스트 하우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제일모직 CSR팀 이경화 부장과 삼청동 주민센터 김영희 동장, 이관숙 주무관 등이 참석했다.


제일모직은 2011년부터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 나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2014년 5월부터는 상청동주민센터와 1사1동 자매결연을 맺고 지역사회 내 어려운 주민들을 후원해오고 있다.


전달된 기부금은 삼청동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층의 생계비와 응급구호비로 쓰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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