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12 노지영 기자 njy@fi.co.kr

지난 7일 첫 방송을 한 MBC 드라마 <킬미, 힐미>의 여주인공 황정음 패션이 벌써부터 화제다.
<킬미, 킬미>는 7개의 다중인격을 가진 재벌 3세 지성과 그의 비밀주치의가 된 황정음의 버라이어티한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드라마 첫 장면에서 황정음은 편안한 스타일의 카키 컬러의 롱 야상, 청남방과 니트를 스타일링해 황정음 특유의 캐주얼 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이 때 착용한 카키 컬러 롱 야상은 여성 의류 브랜드 '루키버드'의 후드끈롱CT로 미니멀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 상품은 안감에 누빔 처리가 되어있어 보온성이 뛰어난 제품으로 데일리룩으로 착용하기 적합하다. 컬러는 카키, 베이지 2가지로 출시됐다.
노재영 '루키버드' 마케팅팀 팀장은 "드라마 첫 방송이 방영되자마자 황정음이 착용한 야상에 관련된 문의가 계속해서 들어오고 있다"라며 "후드끈롱CT 상품은 이미 완판된 후 추가 리오더에 들어간 상황"이라고 말했다.
'루키버드'의 모든 상품은 압구정 플래그쉽 스토어와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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