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12 노지영 기자 njy@fi.co.kr

이랜드가 다가오는 신학기를 맞이해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스타일의 아동 스쿨백 상품들을 선보인다.
이랜드의 아동 SPA브랜드 '유솔(USALL)'은 민트, 엘로우, 블랙 등 6가지 컬러의 라운드 백팩을 1만5900원에 선보인다. 넓은 수납공간과 편안한 착용감이 장점인 '유솔' 라운드 백팩은 소풍이나 현장 학습 등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것이 특징.
헤리티지 브랜드 '헌트키즈(HUNT KIDS)'에서는 신학기를 맞아 브랜드 헤리티지가 살아 있는 체크 백팩 가방 4종과 보조가방 3종을 출시했다.
경량화 소재를 사용해 아이들 성장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가볍게 제작된 '헌트키즈' 체크스쿨백은 등판과 어깨끈에 에어 매쉬소재를 사용하여 쿠셔닝을 극대화 한 것이 특징이다.
스위트 프렌치 감성의 '트리시(TRISSI)'는 캐주얼 하면서도 신학기의 단정한 멋을 살린 남,녀 공용 책가방을 내놓았다. 자칫 소홀할 수도 있는 어깨 끈 부분까지도 봄 느낌이 나는 나염 무늬를 사용해 디테일을 살렸다.
최근 애니메이션과 각종 아이템들로 아이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코코몽 캐릭터를 콘셉으로 한 브랜드 '코코리따(COCORITA)'에서는 작은 크로스백이 탈,부착되는 백팩을 3만9900원에 선보인다.
이랜드 관계자는 "스쿨백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넓은 수납공간과 편안한 착용감"이라며 "이번 아동 스쿨백 상품라인은 각각 브랜드의 디자인 요소를 살리면서 편의성과 기능성까지 고루 갖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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