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 속 최진혁의 시계는?

2015-01-12 이슬 기자 ls@fi.co.kr




MBC 월화 드라마 '오만과 편견'에서 수석 검사 구동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최진혁의 센스있는 수트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8~19회 방송에서 최진혁은 셔츠와 수트 모두 올블랙 패션을 선보여 극의 긴장감을 스타일링에 함께 녹여냈다. 여기에 '아르키메데스' 시계를 선택해 내면의 따뜻함을 가진 구동치의 모습을 표현해냈다.


최진혁인 착용한 시계는 '아르키메데스' V-레볼루션 컬렉션 대표 모델로, 균형있게 배치된 3개의 크로노 그래프와 옐로우 컬러 포인트가 특징이 제품이다. 가격은 78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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