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08 이슬 기자 ls@fi.co.kr

더마코스메틱의 '디랑'이 9일부터 롯데백화점 본점과 청량리점, 건대점을 시작으로 노원점, 구리점까지 차례로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아쿠아샤인, 원더토털솔루션, 한방조윤, 프리미엄오뷰 시리즈 등 '디랑'의 전 제품 라인을 만나볼 수 있으며, 일부 품목을 제외하고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2012년 론칭된 '디랑'은 'Dermatology(피부과학)'의 첫 글자와 함께라는 뜻의 우리말 '랑'을 합쳐 만든 스킨케어 브랜드. 미국, 독일, 프랑스, 캐나다, 호주, 러시아, 싱가포르, 중국, 홍콩, 대만, 태국 등 20여 개국 해외 시장을 기반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디랑'의 모든 제품은 동물 실험을 하지 않은 것은 물론 인공 색소를 첨가하지 않았다. 또 자체 공장 설비를 갖춰 생산부터 연구개발, 품질관리, 판매 등을 통합 관리하고 있으며, 최근엔 한국무역협회로부터 디자인, 가격경쟁력, 시장성 등 특정 제품의 전반적인 수출경쟁력을 기준으로 부여하는 K+인증 마크와 위생적 생산환경 및 품질 인정 우수화장품 제조관리 기준 CGMP를 인정받았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