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투자 사절단 파견

2015-01-12 김경환 기자 nwk@fi.co.kr

섬산련, 26~29일 3개 유망 지역 방문 조사


베트남 현지 공장 봉제 작업 모습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은 오는 26~29일 베트남에 투자사절단을 파견한다.

이번 투자사절단의 파견 지역은 섬산련이 지난달 개최한 ‘베트남 투자 유망지역(공단) 설명회’에서 소개한 지역 중 참가 업체들의 관심 지역으로 선정된 남부 따이닌성의 푸억동 공단, TTC 공단, 중부 광남성의 땀탕 공단 등 총 3개 공단이다.

투자사절단은 3개 공단을 방문해 인프라 현황 등 현지 진출 환경을 조사하고 지방 정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투자 인센티브 등 투자 조건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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