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08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화제의 MBC 드라마 '전설의 마녀'.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만큼 많은 주목을 받는 것이 철없는 시누이 '마주란' 역을 받고 있는 변정수의 톡톡 튀는 패션 스타일이다.
마주란은 재벌가 딸답게 럭셔리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21회, 홍아름의 뒷조사를 위해 다가서는 장면에서는 페미닌하면서도 캐주얼한 블랙 가죽 플레어 스커트와 패딩 베스트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편안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 버건디 퍼 클러치를 들어 전체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는 한편 럭셔리한 마주란의 캐릭터를 살렸다.
이때 착용한 가죽 플레어 스커트, 버건디 퍼 클러치는 여성복 브랜드 '루키버드'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퍼 클러치는 네이비, 버건디, 아이보리, 블랙 4개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캐주얼한 스타일부터 럭셔리한 스타일까지 모두 소화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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