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03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골프웨어 전문기업 그린조이의 최순환 대표가 지난달 30일 지역산업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최순환 대표는 지난 1976년 창업한 '그린조이'를 비롯해 6개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으며, 이 중 '그린조이'는 매년 20% 흑자를 기록하며 지역산업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 최대표는 2014 부산 국제신발·섬유패션전시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도 노력을 이어왔다.
그린조이는 이번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외에도 2014년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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