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05 김성호 기자 ksh@fi.co.kr
정상욱 대표• 김영수 부사장• 한창희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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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웃도어 빅 브랜드 중 하나인 '네파'는 지난달 23일 김영수 전 코오롱인더스트리 전무를 신임 영업총괄 부사장으로 선임했다. '네파'는 김 부사장 선임 직전 백화점사업본부를 신설하고, LF 출신의 강태수 상무를 먼저 영입했다.
한편 지난달 26일 퇴사한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살로몬'을 총괄했던 고유현 상무는 새해 '캘빈클라인진'을 전개하는 PVH코리아의 대표 자리에 영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LF는 최근 ‘라푸마’의 손준호 상무를 신규 스포츠BU TFT 팀장으로 발령을 내고, 과거 ‘라푸마’ 성장기를 이끈 정성문 씨를 '라푸마' 상품 기획 총괄 사업부장으로 재발령을 냈다. 따라서 '라푸마'는 지난해 영입된 김재일 스포츠BU 총괄 상무, 이현희 영업 총괄 상무 투톱 체제 하에 이번에 정성문 사업부장이 합류하면서 새로운 브랜드 전략을 구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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