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31 정용재 기자 jyj@fi.co.kr
‘헤지스키즈’ 론칭 5개월, 매출 고공행진

'헤지스키즈'의 이번 시즌 주요 매장 매출 실적이 12월 기준 1억원의 월 매출 상승세를 기록했다.
저출산으로 인한 아동복 브랜드의 매출이 얼어붙고 있지만, '헤지스키즈'의 상승세는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공식 런칭한 '헤지스키즈'는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를 통해 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정웅인의 딸 정세윤을 모델로 내세웠다.
정세윤의 러블리하고 큐티한 이미지는 '헤지스키즈'의 영국 컨템포러리 감성이 만나 높은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헤지스키즈' 관계자는 "겨울 시즌을 맞아 고급스러운 아우터와 실용적인 신학기 책가방을 찾는 고객들의 니즈가 '헤지스키즈'의 프리미엄 퀄리티와 부합, 이와 같은 판매 성과를 이끌어 냈다."고 말했다.
'헤지스키즈'는 현대, 롯데, 신세계 백화점 등 전국 20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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