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화려한 봄을 위한 준비

2014-12-24 정용재 기자 jyj@fi.co.kr

김남주 부부와 함께한 유쾌한 화보촬영





여미지(대표 곽희경)의 골프캐주얼 '마코'가 2015년 봄을 위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이번 2015년도 S/S 화보 촬영은 작년에 이어 전속모델 김남주, 김승우 스타부부와 함께 도시적인 감성의 스포티한 모습을 담아내는 콘셉으로 진행됐다.


2014년 '마코'는 아침드라마 제작지원, 주부잡지에 광고 및 신문광고를 진행하며 주요 타겟을 공략하는데 힘썼다.


2015년에도 김남주, 김승우 스타부부와 함께 화보와 광고를 통해 '마코'를 만나볼 수 있다.


'마코' 관계자는 "패셔니스타로 소문난 김남주, 김승우 스타부부답게 각 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포즈로 촬영을 훌륭하게 이끌어 주었다"며 "김남주는 내조의 여왕답게 남편 김승우의 포즈와 표정에 조언을 해주기도 하며 때때로 유쾌한 농담과 시원한 웃음으로 촬영장 분위기까지 밝게 이끄는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하게 해주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론칭 5년차를 맞는 '마코'는 뛰어난 기능성뿐만 아니라 젊은 감성의 스타일로 필드에선 스타일리시하게, 일상에선 세련되고 웨어러블하게 입을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으며 대중적인 골프캐주얼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겨울 '마코'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컬러'라는 아이덴티티에 맞게 35가지 컬러의 캐시라이크 스웨터를 출시하며 컬러풀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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