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린’, 연인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제안

2014-12-29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은 지금, 사랑하는 이에게 무엇을 선물해야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다음 소식에 주목하자. 디자이너 가방 브랜드 '칼린'이 트렌디한 연인에게 어울리는 선물을 제안했다.



 





 



◇특별한 그녀를 위한 미니멀 스퀘어백 '바워리'
한때 큰 사이즈 가방이 인기를 끌었지만 최근에는 미니백이 다시 트렌드 궤도에 올라왔다. 스퀘어백도 빅 사이즈보다는 미니가 대세다.



'칼린'은 12월을 맞아 브랜드 시그니처 스퀘어백인 '바워리'에 여성스러운 느낌을 더한 유럽산 폭스 참 장식을 함께 구성한 한정 패키지를 선보였다. 바워리백은 독특한 악어 무늬 엠보 소재에 모노톤 컬러로 세련미를 더한 스퀘어백으로 올 F/W 시즌 베스트아이템으로 손꼽힌다. 특히 한정 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수량 소진 시까지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구매하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 기회다.



 





 



◇멋을 아는 그를 위한 토트백 '몰튼'
착용하기도 편하고 많은 물건을 담을 수 있어 세대를 불문하고 많은 남성들의 인기를 독차지해온 토트팩.



'칼린'은 보다 세련된 패션을 완성할 수 있는 토트팩인 '몰튼'을 제안했다. 몰튼백은 깔끔한 사각 라인에 악어무늬 소재의 아웃포켓을 달아 모던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남자친구 룩을 완성시켜준다. 또 두꺼운 책이나 서류, 노트북까지 수남할 수 있을 정도로 넉넉한 사이즈를 갖춰 실용성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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