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오픈 3일 간 4만8000명 방문

2014-12-23 이슬 기자 ls@fi.co.kr

'이케아' 광명점 첫 번째 고객



홈퍼니싱 기업 이케아코리아가 지난 18일 '이케아' 광명점을 공식 개장했다.


오픈 기간 동안(이케아 패밀리데이 포함 3일 간) 영하 10도의 한파에도 불구하고 약 4만8000여 명의 고객들이 '이케아' 광명점을 방문했다. 또한 '이케아' 푸드는 1만1000개의 핫도그, 1만잔의 커피, 6000개가 넘는 미트볼 접시를 판매했다.


매장에서 가장 인기를 끈 제품 카테고리는 '어린이 이케아'였으며, 현재까지 '이케아' 패밀리 회원 가입자 수는 10만 명이 넘는다.


안드레 슈미트갈 이케아코리아 리테일 매니저는 "많은 소비자들이 '이케아' 광명점을 방문해 자유로운 쇼핑을 즐기고, 멋진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에 흡족해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케아'는 2020년까지 한국에 4개 매장을 추가 오픈해 3000명 이상의 직원을 채용한다는 계획이다.






'이케아' 광명점 전경

'이케아' 거실 쇼룸

고객들을 맞이하는 '이케아' 광명점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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