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22
현대백화점그룹이 지난 12일 사장 1명, 전무 5명을 포함해 승진 37명, 전보 11명 등 48명에 대한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백화점에선 황해연 판교점장이 전무로 승진했으며, 홈쇼핑에선 정병호 트렌드사업부장이 상무로 승진했다. 또 계열사 한섬에선 홍현아 ‘타임’ 사업부장과 윤현주 잡화사업부장이 상무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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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