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 아웃도어룩 ‘라푸마’ 장만하세요”

2014-12-19 이슬 기자 ls@fi.co.kr




12월의 축제인 크리스마스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크리스마스를 비롯해 연말연시에 사랑하는 연인과 둘만의 커플패션으로 거리를 활보하고 싶다면, 실용성과 스타일까지 겸비한 '라푸마' 제품을 선물해보자.


영하권을 머무는 강추위 속에서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즐기려면 따뜻한 커플 아우터 착용은 필수다. '라푸마'의 알프레드 익스페디션 다운 재킷은 프랑스산 구스 다운을 사용해 최고 수준의 다운 복원력과 보온성을 자랑한다. 특히 등판에 써모트론 발열 안감을 사용해 필파워, 다운량이 유사 타 다운 제품보다 착용 시 3~5도 더 따뜻함을 경험할 수 있다. 가격은 79만원.


연인임을 드러내는 똑같은 아이템 착용이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커플이라면 디자인과 컬러는 달리하되 동일한 소재의 아이템을 매치해 통일감 있는 커플룩을 완성해보자. 겨울철에는 포근한 느낌의 플리스 아이템이 제격이다.


'라푸마' L.X.T WARM-TECH 플리스는 플리스와 우븐 원단을 믹스해 기존 플리스와 차별화된 기능과 디자인을 자랑한다. 또 남자친구가 입을 L.X.T WARM-TECH 플리스 점퍼 역시 '라푸마' 자체 개발 기능성 원단이 사용되어 인체의 열을 내부에서 모아주고, 외부의 한기는 막아주는 최적 보온 테크놀로지 제품이다. 가격은 모두 19만원.









꽁꽁언 발을 녹여줄 패딩부츠도 있다. '라푸마' 스노우 덕 다운 부츠는 덕 다운을 충진재로 사용해 외부로부터 공기를 차단해준다. 기능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제품으로 가벼운 아웃도어 활동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멋스러운 커플룩 연출이 가능하다. 가격은 15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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