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워치’, 잘 파는 매장에게 홍콩 연수

2014-12-19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스타럭스(대표 박상배)에서 전개하는 스위스 메이드  'Gc워치'가 매출 최고 매장에 홍콩 연수를 제공키로 했다.


'Gc워치' 는 그간 브랜드 성장에 원동력이 되어 준 매장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이를 포상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각 매장별 매출과 신장률, 달성률 등 평가 기준으로 올 한해 누계 매출 최고 매장과 12월 매출 최고 매장에서 연수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직원들은 내년 1월 12일에서 15일까지 3박4일간 'Gc워치'의 아시아지사인 홍콩 현지에서 신상품 프리젠테이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된다.


'Gc워치'는 우수한 품질과 함리적인 가격대로 고객들에게 만족감과 자신감을 선사하는 시계 전문 브랜드다. 2007년 설립된 티맥스의 자회사 씨퀄AG사가 제작 및 배급하며 스위스 취리히 본사 외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 캐나다 토론토, 미국 코네티컷, 홍콩 등에 지사를 두고 70여 개국 5000개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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