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계 편집숍 ‘스타몽뜨레’ 코엑스 입성

2014-12-12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스타럭스(대표 박상배)의 글로벌 시계편집매장 '스타몽뜨레(STARMONTRE)'가 국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코엑스몰에 오픈했다.


'스마몽뜨레' 플래그십 스토어는 넓고 쾌적하면서도 프라이빗한 쇼핑 공간을 마련해 눈길을 끈다. 매장에서는 '구찌'의 타임피스와 주얼리를 비롯해 'Gc워치' '게스워치' '로터리' '다니엘 웰링턴' 등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의 시계를 선보인다.


특히 SNS를 통해 세계 패션 피플들에게 인지도를 확보한 '다니엘 웰링턴'의 첫 공식 매장이며, 와치 메이킹의 전통과 헤리티지를 자랑하는 '로터리 워치' 또한 '스타몽뜨레'에 둥지를 틀었다.


스타럭스 관계자는 "'스타몽뜨레'는 감각적인 디자인에 품질까지 뛰어난 다양한 시계 브랜드를 한 곳에 갖춰 젊은 층을 중심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새롭게 오픈한 플래그십 스토어는 더욱 많은 고객들과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88년 '구찌' 시계의 공식 수입원으로 출발한 스타럭스 시계 사업부는 2014년부터 다양한 시계 브랜드를 통합해 '스타몽뜨레' 매장을 전개하고 있다. 이 회사는 '스타몽뜨레' 매장을 포함한 전국 200여 개 유통망을 보유해 시계 전문 그룹으로의 자리매김을 더욱 확실히 해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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