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2 이슬 기자 ls@fi.co.kr

SBS 수목 드라마 '피노키오'가 인기를 높여가고 있는 가운데 출연자들의 센스 넘치는 스타일링 또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중 드라마 속에서 재벌2세 역할을 맡은 배우 김영광은 매회 력셔리한 수트룩에서부터 편안한 캐주얼룩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그는 지난 10회 방송에서 롱 무스탕 점퍼와 체크 팬츠를 입고 브라운 워커를 매치해 댄디룩을 완성했다.
이 때 김영광이 착용한 워커는 '울버린'의 1000MILE 라인 제품. 130년 전통 워커 브랜드 '울버린'의 1000MILE 라인은 이름에 걸맞게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하며 망가지지 않는 특징을 가진 아이템이다. 김영광처럼 윙팁 디자인을 선택하면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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