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네트워크, 20일 송년파티 개최

2014-12-12 이슬 기자 ls@fi.co.kr




패션네트워크(이하 패네)가 오는 20일 오후5시 역삼동 삼도갈비에서 2014년 송년회를 갖는다.


페네는 패션인들의 커뮤니티로서 패션기업의 CEO, 사업부장, MD, 디자이너, 영업MD, 마케터, VMD, 포토그래퍼, 소싱, 기자, 백화점바이어, 헤드헌터 등 주요 실무자들의 모임이다.


지난 2002년 코오롱패션산업연구원(FIK) 실무자MD 과정의 기수 대표인 신미경(크레송 팀장), 이희조(H-커넥트 기획부장), 유용인(금강 팀장), 김선기(SJ듀코 전무), 이상훈(LF BPU장)이 모여 패션업계 최고의 실무자 카페를 만들자는 목적하에 DAUM 카페내 MD들의 수다장(MSJ)이 탄생되었고, 2010년에는 전체 인원 2700명의 대규모 카페로 진화했다.


이후 MD에 국한되지 않고 패션업과 밀접한 각 분야의 사람들로 구성된 ON-OFF모임으로 변모하기 위해 강성욱(전 FGF기획팀장, 현 교수) 주도하에 MSJ에서 패션네트워크로 카페를 변경했다.


특히 패네는 동호회 회원들에게 알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시스템을 만들었으며, 정기모임 뿐만 아니라 패션회사 CEO,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유명교수 및 셀러브러티를 초청해 세미나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지식생태학자 유영만교수, MK트렌드 김문환 대표, 가수 솔비 등이 강사로 나서 경험담을 나누기도 했다.


또 운영진들은 각 담당별로 정기모임주최, 다음카페관리, 네이버밴드관리, 세미나준비, 구인구직공지, 신입회원멘토, 포토그래퍼, 워크샵준비 등 업무를 체계적으로 구분해 회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현재 회장은 LF 이상훈 부장이 맡고 있으며,  고문은 김희정(롯데백화점), 이희조(H-커넥트), 유명철(사업), 강성욱(교수&사업), 운영진은 신미경(크레송), 최성진(머렐), 서정미(까스텔바쟉), 서정호(JEEP&홀하우스), 권혜선(H-커넥트), 신대승(AVISTA), 이원석(코오롱스포츠), 장윤정(스테파넬), 조보성(플랫폼), 박철(PING), 유창희(노티카), 조남운(POSCO), 한경아(청에프앤엘)가 맡고 있다. 이번 송년회 모임에서는 운영진 투표를 거쳐 당선된 2015년 패네회장도 공개한다.


이번 송년회모임은 패션 및 유통에 근무하고 있으면 누구나 참석가능하고 신청과 자세한 공지는 (http://cafe.daum.net/fashionsociety/)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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