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1 이슬 기자 ls@fi.co.kr

이랜드 설악 켄싱턴스타호텔이 2014년의 마지막과 2015년의 시작을 더욱 의미있고 소중한 시간으로 만들 수 있는 해피뉴이어 패키지를 선보인다.
켄싱턴스타호텔의 해피뉴이어 패키지는 브리티시 모던과 클래식 콘셉이 돋보이는 설악 전망 객실에서의 1박과 영국 왕실을 테마로 한 품격있는 레스토랑 '더퀸'에서 제공되는 모닝 뷔페가 함께 제공되며, 가격은 노블 킹 객실 기준 33만9000원부터다.
여기에 정신과 표진인 박사가 함께하는 비틀즈 트리뷰트 밴드 '더 애플스'의 공연과 함께 칵테일 파티를 즐길 수 있으며, 연회장 천정을 가득 메운 천여 개의 알록달록한 헬륨 풍선에 소망카드를 매달아 자정이 되면 가든에서 다함께 카운트다운한 뒤 하늘 높이 소망풍선을 날려보내는 이벤트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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