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09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영국 디자이너 가방 브랜드 '폴스부띠끄'가 파티가 많은 연말을 맞아 과감하고 화려함이 돋보이는 '스터드&그래디언트 백'을 출시했다.
'스터드&그래디언트 백'은 크리스마스 시즌 라인으로 '폴스부띠끄'의 스테디셀러인 메이지 백과 니콜 백 에 스네이크 테스쳐 소재, 스터드 디테일 등을 더해 화려하게 재탄생 시킨 것이다. 컬러와 패턴, 에나멜부터 가죽까지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도 다양하다.
또 블랙 앤 화이트, 블랙 앤 블루의 자연스러운 색상 전개가 인상적인 그래디언트 백은 클래식한 멋을 풍겨 데일리 코디 연출에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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