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08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여성 아웃도어 브랜드 '와일드로즈'가 겨울 시즌을 맞아 '손예진 롱 야상 다운'을 선보였다.
'손예진 롱 야상 다운'은 스위스 감성을 담은 아웃도어 스타일에 내추럴한 컬러와 트렌디한 디자인을 접목한 야상 형태의 롱 다운 재킷이다. 엉덩이를 덮는 긴 길이로 가볍고 따뜻한 것이 특징이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외부활동뿐 아니라 데일리 룩으로도 즐길 수 있다.
특히 미국 듀폰사의 발수 및 방수 기능이 있는 첨단 테프론 가공처리가 된 다운 충진재를 사용해 땀이 나도 젖지 않아 오랜 시간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컬러는 그린과 차콜 2가지다.
유지호 '와일드로즈' 이사는 야상형 다운 재킷은 특별한 스타일링 없어도 감각적이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아이템이어서 인기를 얻고 있다"면서 "'와일드로즈'는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한 독자적인 자체 기술 확보와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고기능성 소재를 활용해 기능성, 활동성, 패션성의 삼박자를 두루 갖춘 다운 신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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