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린’, 크리스마스를 맞아 바워리백 제안

2014-12-05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뉴욕 감성의 디자이너 가방 브랜드 '칼린'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인기 제품을 특별한 가격에 제안한다.


'칼린'은 인기 상품인 '바워리백'과 유럽산 폭스 참 장식으로 구성된 한정 패키지를 3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바워리백'은 출시 이후 여배우와 소비자들로부터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베스트셀러 아이템으로 블랙과 그레이 투톤 컬러 천연 소가죽 소재에 악어 무늬 엠보로 독특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미니멀한 디자인을 강조한 제품과 메탈 락 장식으로 포인트를 더한 두 가지 모델을 마련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특별 제작된 폭스 참 장식은 부드럽고 풍성한 유럽산 퍼를 사용했다. 화이트, 핑크, 그레이 세 가지 컬러로 구서오댔으며 바워리백과 스타일리시한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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