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야니’ 코엑스몰에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2014-12-05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뉴욕 핸드백 브랜드 '오야니'가 국내 첫 정식 매장을 오픈했다.


'오야니'는 지난 1일 코엑스 도심공항몰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고 본격적인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날 행사장에는 브랜드 뮤즈 박수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수진은 '오야니' 제품들을 직접 착용해보며 브랜드 뮤즈다운 애정을 뽐냈다. 이날 박수진은 우아한 원피스와 함께 '오야니'의 신상품인 '애스터'를 매치해 여성미를 살렸다.


플래그십 스토어는 브랜드 콘셉인 '어반&에스닉' 감성의 인테리어로 꾸며졌다. 또 고급 가죽 소재와 독특한 컬러감이 더해진 '오야니'의 제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오야니' 관계자는 "국내 론칭 이후 소비자들의 사랑에 힘입어 이번 코엑스몰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게 됐다"며 "앞으로 플래그십 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오야니'는 플래그십 스토어에 이어 오는 5일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에 매장을 오픈한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