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에 김현주가 떴다

2014-12-05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데코’ ’96 NY’ 김현주 팬사인회 개최




롯데백화점이 배우 김현주의 등장으로 들썩였다.


여성복 '데코'와 '96NY'가 주최한 김현주 팬사인회로 인해 인파가 몰린 것. 지난 22일 롯데백화점 잠실점 2층에서 진행된 팬사인회에는 수백명의 팬들이 김현주의 사인을 받기 위해 줄을 섰다. 사인회 참여권은 '데코' 또는 ' 96NY'에서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 주어졌다.


화이트 블라우스에 베스트를 입고 나타난 김현주는 미소로 고객들의 눈을 마주하며 성심껏 사인을 하는 등 아낌없는 팬서비스를 보여줬다.


이날 김현주는 팬사인회 종료 후 '데코' 매장을 방문해 신상품을 둘러봤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의 비서퀸 차강심역으로 열연 중인 김현주는 극중 역할에 어울리는 아이템을 고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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