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05 이슬 기자 ls@fi.co.kr

LF(대표 구본걸)가 전개하는 아웃도어 '라푸마'가 한 겨울 혹한에도 최고의 보온성을 선사할 '알프레드 익스페디션 다운 재킷'을 출시했다.
'라푸마'의 알프레드 익스페디션 다운 재킷은 평소 탐험을 즐기고 그린란드 원정대를 후원했던 브랜드 창립자 알프레드 라푸마(Alfred Lafuma)의 이름을 따서 제작한 제품. '탐험가'를 콘셉으로 기획된 제품인 만큼 완벽한 방풍성과 발수성, 최고의 투습성을 가진 윈드스타퍼 2L(Layer) 원단을 사용했다.
또한 '라푸마'의 오리진인 프랑스산 구스 다운을 사용해 최고 수준의 다운 복원력과 보온성을 자랑한다. 특히 등판에 써모트론 발연 안감을 사용하여 타 다운 제품보다 착용 시 3~5도 더 따뜻함을 경험할 수 있다.
디자인은 캐주얼한 스타일로 일상에서 쉽게 착용이 가능한다. 전면 빅 포킷 장식과 가슴 절개 지퍼 디테일이 세련되면서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주어 스타일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스마트한 아이템이다. 색상은 블랙, 라이트 브라운, 레드, 카키, 네이비 등 5개로 구성되며, 가격은 79만원.
'라푸마'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LF몰을 방문하면 알프레드 익스페디션 다운 재킷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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