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05 노지영 기자 njy@fi.co.kr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가 크리스마스 박스 시즌 2를 지난 5일 출시했다.
'제이에스티나'의 크리스마스 박스는 모두가 가장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길 바라며 소중한 사람에게 줄 선물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 특별히 출시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1년에 한 번, 크리스마스에만 만날 수 있다.
특히 크리스마스 박스는 모두 7세트로 14개의 목걸이와 이어링 리미티드 에디션 디자인에 각 5만원이라는 스페셜한 가격에 판매되는 것이 특징이다.
크리스마스 박스 안에는 '제이에스티나'의 심볼인 티아라 디자인부터 우아한 진주 디자인 등 각 아이템(목걸이와 귀걸이) 모두 5만원 (목걸이 5만원, 귀걸이 5만원)이라는 스페셜한 가격대로 구매가 가능하다.
이 상품은 지난 5일 현대백화점 부산점, 킨텍스점, 디큐브시티 등을 시작으로 현대무역, 신세계 강남 등 매주 다른 '제이에스티나' 매장에서 특별판매 중이다.
자세한 매장 및 판매 일정은 공식 온라인 쇼핑몰 및 문의 번호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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