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02 노지영 기자 njy@fi.co.kr

신한코리아가 전개하는 'JDX멀티스포츠'가 수원 롯데쇼핑몰점 오픈으로 200호점을 돌파했다.
최근에 오픈한 'JDX멀티스포츠'의 신규매장들은 50평이상 대형 매장과 소형매장 크기에 따라 라인별 상품 입고와 매장 특성에 맞는 인테리어를 적용해, 지역 특성에 맞는 베스트 상품을 배분해 점당 매출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JDX멀티스포츠'는 올해로 창립 16주년을 맞고 있으며, 계속되는 경기불황 속에서도 전년대비 두 자리수 신장율을 유지하고 있다. 이와 같은 신장 요인으로는 제품력 강화, 효율적인 상권개설, 매장 교육을 통한 서비스 향상 등의 요인을 들 수 있다.
특히 전년 겨울시즌에 매출향상에 히트플러스 시리즈의 업그레이드 제품은 이번 겨울 매출신장에 큰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나상규 영업총괄 부문장은 "'JDX멀티스포츠'가 효율정인 상권 분석은 물론 고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제품력 향상 등의 노력이 합쳐져 200호점 오픈 이라는 뜻 깊은 성과를 거두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웨어 및 스포츠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적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2019년 연매출 5000억 달성을 위한 초석을 탄탄히 다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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